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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신태인읍민의장 수상자 5명 선정

 

정읍시 신태인읍(읍장 유칠성)은 28일 2017 신태인읍민의장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신태인읍에 따르면 읍민의 장 심의위원회는 지난 25일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해온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시상식은 9월2일 ‘제20회 신태인읍민의 날 대화합 큰잔치’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산업장 김성대(47)씨는 가축분뇨자원화시설인 친환경 대현그린 대표로 우수 공동 자원화 시설에 선정된 바 있고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앞장서오고 있다.

 

△공익장 양재관(75)씨는 10여 년 째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오고 있다.

 

△애향장 강민영(59)씨는 왕신여고 전 동문회장으로 활동하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발전에 앞장서오고 있다.

 

△효열장 오순임(56)씨는 30년간 시부모를 봉양하며 화목한 가정을 일궈가며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체육장 신덕균(55)씨는 읍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활성화 발전에 힘써오고 있다.

 

시상식은 9월2일 ‘제20회 신태인읍민의 날 대화합 큰잔치’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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