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흉물로 방치된 빈집 정비해 반값 임대사업 시행

완주군이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반값으로 임대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군에 따르면 지역에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마을경관을 개선시키고 입주자에게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빈집활용 반값임대주택 제공사업을 9월부터 시행한다.

 

군은 10월말까지 신청대상자를 접수받으며 동당 개량비로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빈집 개보수 초과비용은 건물주가 부담해야 한다. 집 개량 후에는 주변 전·월세의 반값으로 5년간 임차인에게 임대해야 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