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호원대 교수 2명,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 최명진 교수(왼쪽)·왕중산 교수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국방기술학부 최명진 교수와 물리치료학과 왕중산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된다.

 

최명진 교수(산업시스템공학 박사)는 국방과학기술분야 중 무기체계의 신뢰성 및 수명주기관련 논문을 SCI급 유명저널에 게재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국방과학기술분야 연구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왕중산 교수(물리치료학 박사)는 물리치료분야 중 심폐물리치료 및 근골격계 운동치료 관련 연구 활동 중이며, 해외 유명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6년 강의평가 우수교원으로 선정돼 교육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