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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문화공동체 발굴·지원 완주문화재단, 2곳 선정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풀뿌리 생활문화 구현을 위한 마을문화공동체 발굴 및 지원사업 심사 결과 씨앗지원에 구이면 상학마을, 새싹지원에 상관면 편백 숲 발전협의회 정좌 공덕 공기마을 등 2곳을 선정했다.

 

새싹 지원에 선정된 공기마을은 상관면 편백 숲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지속가능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아시아권의 인디 뮤지션과 국내 인디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뮤직페스티발을 진행하고 있다.

 

씨앗 지원에 선정된 구이 상학마을은 최근 귀촌한 20여 가구가 원주민과 민요를 통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마을 잔치 등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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