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민원인 쉼터 '다온 카페' 개설

남원경찰서(서장 임상준)는 민원인들의 휴식공간을 위해 경찰서 1층 현관에 다온 카페를 개설했다.

 

다온 카페는 민원인을 비롯한 카페에 방문하는 모든 이가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끼며 소통과 공감하면서 경찰서에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다온 카페의 ‘다온’은 좋은 일들이 모두 온다는 순 우리말이이다.

 

임상준 서장은 “민원인들의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다온 카페를 개설했다”며서 “주민들에게 믿음직한 남원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서는 경찰서 2층 소회의실과 4층 대회의실 명칭도 각각 초롱마루와 만인홀로 개칭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