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칠곡군 정책 우수사례 교류회

자매결연도시인 완주군과 칠곡군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정책 우수사례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교류행사에서는 양 지역 자치단체 공무원 40여명이 참여, 서로 우수사례 공유와 새 정부가 관심을 갖고 있는 서울시 정책을 현장에서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첫날 진행된 교류회에는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이 ‘새 정부의 정책방향과 대응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갖고 미래의 직업 트렌드에 맞는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행정방향의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 완주군 박병윤 정책팀장이 참여예산을 안형숙 청년정책팀장이 청년정책을 발표하는 등 참여예산과 사회적 경제정책 등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서로의 정책을 공유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