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춘향골 딸기 출하 시작

남원 춘향골 딸기가 출하를 시작했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소비자 맞춤형으로 재배한 최고 품질의 춘향골 딸기가 본격적인 수확 작업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남원지역에서는 평야지역인 송동·금지·주생면과 중산간지역인 산동·덕과·이백면 등을 중심으로 420여농가(140㏊)에서 시설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이들 농가에서는 연간 280억원 이상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어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춘향골 딸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연계한 탑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최고품질 과채(딸기) 생산기술 시범단지 육성사업’을 지난 2014년부터 2년 동안 추진해왔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