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치매안심센터 개소

완주군은 19일 옛 소양면사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열고 치매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이날 문을 연 치매안심센터는 내년 완주 삼봉지구에 들어서는 완주보건소 신축 완공 전까지 임시로 운영된다.

 

임시 치매안심센터는 550㎡ 규모에 사무실, 상담실, 검진실, 쉼터, 가족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치매조기검진, 환자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예방 및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김경이 보건소장은 “서비스를 통해 치매의 중증화를 억제하고 사회적 비용을 경감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