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버스승강장에 추위 대피시설 마련

탄소 소재'온열의자'설치 계획도

▲ 남원 공설시장 앞 버스승강장에 설치된‘온기 사랑방’.
최근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남원시가 시민들을 위해 버스승강장 2곳에 추위 대피시설을 마련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승하차 인원이 많은 공설시장 앞과 미륭장(원협) 앞 버스승강장 2곳에 ‘온기 사랑방’이라고 이름 붙여진 추위 대피시설을 설치했다. 또 시민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에 탄소 소재 열선이 설치된 ‘온열의자’를 설치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승강장에 추위 대피시설과 온열의자를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