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운주 고산촌마을 경로당 준공

완주 운주면 고산촌마을 경로당이 29일 준공됐다. 고산촌 경로당은 군비 6000만원과 주민 자부담 1700만원 등 7700만원을 들여 경량 철골조구조로 완공됐다.

 

마을주민들은 경로당 건립을 위해 주민과 출향인들의 성금 모금, 스토리펀딩 등을 통해 자부담금 1700만원을 마련했다.

 

김성수 운주면장은 “마을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경로당이 준공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경로당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