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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국가암검진 사업 4년 연속 '전북 1위'

2017년도 지자체합동평가

남원시가 국가암검진 사업 도내 1위를 차지했다.

 

남원시보건소는 2017년도 지자체합동평가 국가암검진 사업 분야에서 도내 1위, 전국 4위의 성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 1일 부터 12월 31일까지의 국가암검진 수검률을 평가했으며, 남원시는 4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한 것이다.

 

국가암검진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5대 암을 조기 발견, 적기 치료를 받도록 함으로써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남원시보건소는 올해도 수검율 향상을 위해 국가암검진 수검 안내 전화 및 우편발송, 각종 행사 등을 통해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태성 남원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국가암검진 사업을 적극 추진해 암 조기 발견과 저소득 암환자 의료비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암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보건소(063-620-7926)로 문의하면 된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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