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오늘 문화예술회관서 신년콘서트

김제시는 27일 오후 7시30분에 문화예술회관에서 ‘2018 신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콘서트에는 트로트 요정 홍진영 및 야식배달부 출신 성악가 테너 김승일, 감성트로트 여왕 이정옥, 여성트로트그룹 레이디티 등이 출연, 감동과 흥겨움을 가득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을 이겨낸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온몸을 녹이는 신나고 경쾌한 곡들을 선보여 봄 소식을 전하는 상큼함과 화사함을 전해주는 희망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