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건물없는 도로변 기초번호판 설치

진안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건물이 없는 도로변 52개소에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기초번호는 도로 구간의 시점에서 종점까지 20m 간격으로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 번호로 부여된다. 건물이 없어 위치파악이 힘든 지역에서 교통사고나 기타 위급 상황 시 119(소방), 112(경찰) 등에 기초번호판에 기재된 번호를 신고하면 아주 유용할 것이라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