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경실련 "롯데아웃렛 내달 영업강행 우려"

군산경실련이 내달 27일 롯데아웃렛 군산점의 개점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미칠 피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실련은 지난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롯데아웃렛이 영업을 시작하면 군산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가늠할 수 없어 상생 방안을 강구해야 함에도 상인들과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채 롯데쇼핑 측이 영업개시 강행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경실련은“소상공인 상생 방안에 대한 대책 없는 롯데아웃렛 영업개시는 군산 경제 무너짐의 초읽기”라고 주장했다.

 

이어 “4월 초 예정된 롯데쇼핑과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방안 협의에서 원만한 합의점 도출 및 지역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묘수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