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산외 면민의장 선정

공익장 이한표·효열장 이수현

정읍시 산외면(면장 양지)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제23회 면민의 장 수상자로 공익장 이한표(59)씨, 효열장 이수현(32)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7일 산외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제23회 산외 면민의 날 및 화합 한마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심사위원회에 따르면 공익장 이한표씨는 전기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신의 기술을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하고, 산외면 번영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효열장 이수현씨는 치매를 앓고 있는 시모를 10여년 간 정성으로 봉양하며 간호,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