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날 간담회는 남성 위주의 특수한 근무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직원들을 격려하고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경청 아름다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 서장은 “여성으로서 경찰의 업무가 어려운 점도 많지만 주민안전을 위해 일한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에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여직원들의 합리적인 복지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이원택·김관영, '내란 동조 무혐의' 두고 TV 토론회서 격돌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