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찾아가는 인문학당 운영

완주군이 지역 청소년을 위해 찾아가는 인문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인문학당은 선현독서반, 선비문화체험반으로 구성돼 평일 수요일과 목요일에 강사진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서 서예를 통해 선한 나의 마음을 깨닫고 명심보감 추구 사자소학 효경 등 선현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지난 18일과 19일에는 용진중과 화산중 1~3학년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인문학당 강의를 가졌다. 군은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당과 주말 인문학당을 운영하는 동안 설문조사 및 학교와의 피드백을 통해 학생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나도록 지속 보완해 갈 예정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