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일대일 관리'… 완주 한의약 주치의제 호응

상담·물리치료 서비스 등 제공
질환예방 프로그램 효과 톡톡

완주군이 한의사들이 직접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한의약 주치의제’를 운영,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한의약 주치의제는 한의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가 한 팀이 돼서 경로당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발굴, 일대일 매칭을 통해 질환예방 및 관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 한의사 의료진은 매월 대상가정을 방문해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은 물론 한의사 상담을 실시하고 한약제제 처방과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김경이 완주보건소장은 “찾아가는 한의약 주치의제를 통해 주민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건강교육과 운동처방을 실시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만성질환자 관리와 의료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