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해경, 해수욕장 성범죄 전담반 운영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8월 16일까지 해수욕장에서 발생하는 성범죄 예방 및 단속을 위해 성범죄 수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수사전문경찰관 3명으로 구성된 성범죄 수사반은 관내 해수욕장 7개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범죄 발생 후 조치보다는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이다.

부안해경은 이번 성범죄 전담 수사반 운영을 통해, 위법행위에 대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 상습·고질적인 성범죄 의지를 사전에 차단,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