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민들 삶의 질 향상"… 문화예술로 하나되다

완주 삼례읍 9개 기관 단체
행사지원 등 업무협약 체결

완주 삼례읍(읍장 이용렬)은 11일 지역문화예술사업 활성을 위해 9개 기관·단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참여 기관·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완주문화의집, 삼래삼색협동조합, (주)아트네트웍스, 향토예술문화회관, 삼례책마을협동조합, 하워드인플래닛 등이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약을 통해 앞으로 주기적 상호 교류와 시설 장비 상호 이용, 행사지원, 저소득층 및 문화 사각지대 주민 적극 지원 등을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다양한 문화예술기관·단체들이 협약에 참여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례가 완주의 문화예술 핵심지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