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작은도서관 2곳 독서문화프로그램 선정

완주군이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2018 전라북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철쭉작은도서관과 별마루작은도서관 등 2곳이 선정됐다.

이에 소양 철쭉작은도서관과 이서 별마루작은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인문학 강좌와 동화와 함께하는 종이접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철쭉작은도서관에서는 오충현 전북숲해설전문가협회 이사가 ‘생활속 잡초 이야기’와 김소라 극작가의 ‘뮤지컬 인문학’, 고형숙 문화연구창 기획실장의 ‘서양화와 동양화 작품감상법 이해’, ‘전라북도 주요 전시장과 작품 둘러보기’ 강좌를 진행한다.

별마루작은도서관은 그림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주제에 맞는 종이접기 활동을 총 10회에 걸쳐 실시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