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9일 완주문예회관서 연극 '세 여자' 공연

사미자씨 주연 연극 ‘세 여자’가 오는 9일 오후 7시 완주문예회관에서 무대에 올려진다.

 

연극 ‘세 여자’는 종갓집 시어머니와 며느리 손녀딸 등 3대에 걸친 여인사를 그린 가족극이다. 세 여자가 애증과 갈등을 겪다 서로를 용서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국민배우 사미자의 명품 연기와 며느리역의 최초우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완주군은 오는 9월 13일에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10월 25일에는 가을밤을 수놓을 ‘매혹의 탱고를 공연할 예정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