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제19호 태풍 ‘솔릭’ 피해예방 총력 대응

부안군은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대비해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상황판단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상황판단 및 대책회의는 국무총리 주관의 영상회의 이후에 이루어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상 정보를 토대로 부서장들과 함께 태풍 이동경로와 부안군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 등을 검토했고 피해 예방을 위해 각 부서별 대처 사항 등을 확인했다.

특히 권 군수는 해안가 및 선박 피해가 많을 것으로 보고 태풍 상륙을 대비한 선박 인양 대응 사항과, 크레인 등 항구 시설물의 안전점검 사항 등 태풍 중에 해안가 및 항구에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사항 등을 검토하고 대책을 모색했다.

권 군수는 “올해 이미 태풍 쁘라삐룬과 폭염으로 피해가 발생한 상황이기 때문에 태풍 솔릭으로 피해가 크게 발생하면 군민들의 걱정이 클 것”라면서 “24시간 실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가용 인력을 총 동원하여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