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전북도 청소년 부안지역 대표 어울림마당 개최

부안군은 지난 1일 부안예술회관 주차장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문화활동 및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 청소년 부안지역 대표 어울림마당’을 지역 청소년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전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추진됐으며, 청소년 문화의집과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이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각 학교별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학업에 지친 지역 청소년들이 상호 소통함과 동시에 문화적 감수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유롭고 형식이 없는 청소년들만의 유쾌한 행사로 진행이 되었다

또한 댄스·보컬·밴드 등 청소년 동아리 10여개팀이 참가하여 끼와 열정이 넘치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행사를 찾은 군민들에게도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꿈과 끼를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이 학교 밖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더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