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구를 타고 축제 현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 할 감동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은 제12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서 열기구와 점핑벌룬을 이용한 ‘장수 월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장수 월드체험’은 전북 최초 열기구 체험으로 열기구를 이용해 하늘로 올라가 행사장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체험 부스는 한누리전당 앞 주차장에 마련됐으며 소액의 이용료(성인 5000원, 초등학생 미만 유아 3000원)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번 축제에 7개 분야 64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관광객들을 장수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장수군의 아름다운 청정 자연을 체험하고 잊혀가는 농촌의 전통문화를 일깨워줄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점검과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