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지역 추석 앞두고 이웃돕기 온정 이어져

추석을 앞두고 임실지역에서는 불우이웃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임실군지부(대표 김성두)는 19일 심민 군수를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한돈 350㎏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한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100여 가구의 불우이웃에 전달될 계획이다.

임실군지부는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한돈을 기탁, 현재까지 4250㎏의 물품을 기탁했다.

오수면 황하연씨도 18일 오수면에 쌀(10㎏) 20포를 기탁하고 불우이웃에 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