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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구림농협, ‘농업인행복콜센터’ 우수농협 선정

‘농업인행복콜센터’1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구림농협(조합장 이두용)이 우수농협으로 선정돼, 담당자인 조미경 계장이 공적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 9월 시작된 ‘농업인행복콜센터’는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는 고령농업인 애로사항 전담 서비스로, 홀몸어르신 및 취약농업인 등이 전화 한 통화로 정서적 위로와 각종 생활불편 해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양방향 전용콜센터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유재도)와 순창군지부(지부장 한재현), 구림농협은 지난 7월~8월 구림면 관내의 취약농업인 3농가에 대한 문틀 교체작업 및 노후 된 싱크대 교체작업 등의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전개해왔다.

이와관련 이 조합장은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관심들이 모여 수상의 영광을 가져다 준 것 같다”며“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고령 농업인,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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