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우체국,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남원우체국(국장 유기권)과 집배 365봉사단(노조지부장 조선규)은 지난 15일과 17일 이틀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남원우체국 직원 10여 명은 지병을 앓고 홀몸노인이 거주하는 남원시 사매면과 운봉읍 등 2가구를 방문해 노후 벽지와 장판, 전기 설비를 교체했다.

유기권 국장은 “앞으로도 남원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