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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흥덕면, 자원재활용 통한 기후변화대응 교육

고창군 흥덕면이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재활용품에 대한 올바른 환경의식 함양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농촌 시골마을의 고령화로 인해 집집마다 발생한 쓰레기를 재활용에 사용하는 게 아니라 소각하는 사례가 빈번하여 동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녹색생활 실천 유도에 중점을 두었다.

기후환경센터 담당자는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에 대응은 에너지 절약을 강요하기보다는 인식전환을 통한 에너지 절약 습관을 갖도록 해야한다”며 구체적인 자원재활용 실천을 강조했다.

이에 부응하여 흥덕면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오는 자원재활용의 날(11월3일)을 맞아 우유팩·폐건전지·폐형광등 수거 계획을 알리고 마을별 수거실적에 따라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세탁비누로 교환해 주고 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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