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11월부터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비 지원

김제시가 전동·수동 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이동기기에 대한 수리비 지원을 실시한다.

시는 22일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장애인휠체어 등 수리비 지원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지역 수리업체(새한의료기 나경숙)를 선정해 이달부터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리비 지원이 가능한 장애인 이동기기는 수동휠체어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로, 김제시에 등록된 장애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연간 20만 원까지 그 밖의 등록 장애인은 연간 10만 원까지 수리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제시 관계자는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비 지원사업이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동약자인 장애인이 살기 좋고 이동이 편리한 김제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