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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에서 가장 안전하다

완주군이 전북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됐다.

행정안전부가 11일 공개한 2018년 지역안전지수(2017년 통계기준)에 따르면 완주군은 7개 평가 분야 중 화재,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 2등급을 받았다. 또 교통, 범죄, 자연재해 분야는 각각 3등급을 받았다.

특히, 화재,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분야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은 7개 분야 모두 3등급 이상을 받으면서 전북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평가됐다.

그동안 완주군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 화재, 지진 등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해왔다. 또 화재예방을 위해 소화기 2,220대, 화재감지기 3,750대를 보급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6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에 선정돼 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인프라 개선 및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해왔으며, 2018 모델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의 복지는 안전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 완전한 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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