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북지역본부, 사회공헌 활동

현대자동차㈜ 전북지역본부는 연말연시 및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빈곤가정 어린이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다.

25일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사회공헌기금 1100만원을 마련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싼타원정대 후원을 비롯해 전주영아원, 고창 희망샘학교, 산돌학교, 푸른솔 보호시설, 정읍애육원 등에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현대자동차 전 지점에서는 소년소녀 가장을 지원하는 드림투게더 활동을 통해 매월 아이들에게 멘토역할, 물품지원 등을 하고 있다.

남원오 전북지역본부장은 “소외계층의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으면 좋겠다”며 “새해에도 지속적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사회의 큰일꾼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