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합동점검

부안군은 9일 전라북도 및 부안소방서와 합동으로 관내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은 겨울철 소규모 관광숙박업소의 안전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관내 총 11개의 소규모 관광숙박시설 중 관광펜션업 5개소, 한옥체험업 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가스안전 등 겨울철 안전 취약 항목과 관계 법령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최연곤 문화관광과장은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