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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중소기업 육성기금·소상공인 특례보증 융자 지원

장수군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육성기금 및 특례보증 융자를 실시한다.

중소기업 육성기금은 중소기업 및 신용등급 4등급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비는 10억 원이다. 융자금액은 중소기업 2억, 소상공인 3000만원 이내로 대출금리 2%, 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상환이 가능하다. 신청은 공고 기간을 거쳐 오는 2월 7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융자는 신용등급 5등급 이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사업비 특례보증 5억원, 이차보전(이자지원) 3500만원 이다. 융자한도는 3000만원 이내로 3%의 이차보전금까지 지원하며, 대출 기간은 3년(1년 거치 2년 분할상환)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23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350-2181)에 문의하면 된다.

장영수 군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 육성기금은 지난해 5개 업체에 6억3900만원,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21개 업체에 5억6500만원이 지원돼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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