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준법지원센터, 2018년 기관평가 ‘다’군 1위

군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선규)는 지난해 상·하반기 종합평가에서 ‘다’군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보호관찰소 기관평가는 전국 보호관찰소를 업무량 및 직원 수 등 기관규모에 따라 총 4개군으로 구분해 평가하며, 주요 업무분야별 성과와 역량을 세부항목 24개로 나눠 각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서 순위를 매긴다.

이곳 센터는 조직 기여도, 고객만족도, 법교육, 심리치료 프로그램 집행, 미담 및 우수사례, 사회봉사명령 및 수강명령 집행상황, 조사서 충실도 등의 평가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와함꼐 소년 및 성인 보호관찰 지도감독, 사회자원 연계 및 지원, 전자감독 지도감독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도 상위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소년범죄 재범률이 9.70%에서 7.08%로 크게 하락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