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경찰서, 112타격대 격려 ‘의경 없는 날’ 행사

완주경찰서(서장 송호림)는 21일 ‘의경없는 날’ 행사를 통해 112타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완주경찰 근무 의경들은 오전에 영화관람을 하고 오후에는 체육 활동을 하며 쌓인 피로감을 해소했다.

당국은 실종자, 자살 의심자, 가출인 등을 수색하는 잦은 출동을 수행하며 군민 안전에 기여하는 의경들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의경의 날’을 운영, 휴식을 주고 있다.

송호림 완주경찰서장은 의경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의경들이 맡은 업무에 성실히 임할 때 완주군민은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 대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복무를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