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상관면, 상관면지 발행 준비

완주군 상관면이 면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 등을 통해 주민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상관면은 18일 이장·부녀회장 연석회의에 이경한 전주교육대학교 교수를 초청, 면지에 실을 만한 주요 내용에 대한 소통을 했다.

상관면과 주민들은 면지가 애향심을 높이고 후손에게 길이 물려줄 역사적 사업으로 추진, 완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조사와 현지조사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상관면의 역사와 문화, 예술, 인물, 행정 등 전반적 발자취 기록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관면은 지난해 8월 상관면지 편찬 추진위원회를 구성, 지역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