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이서파출소, 범죄예방 위한 공·폐가 일제수색

완주경찰서(서장 송호림) 이서파출소(소장 박덕관)는 각종 범죄 예방과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관내 100여개의 공·폐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일제점검은 장기 방치된 공·폐가가 가출 및 비행청소년의 탈선장소 및 각종 범죄에 이용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위한 것이다.

박덕관 이서파출소장은“공·폐가 등 범죄 발생 우려 장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 및 순찰 강화로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범죄 취약 요인이 제거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