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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산외면 평사리 운전·노은마을, 2019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지난 9일 산외면 평사리 운전·노은마을에서 ‘2019년 신규 화재 없는 안전마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운전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진섭 정읍시장, 김종수 소방서장,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한국전기안전공사및 CJ헬로비젼 관계자,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운전·노은마을회관 및 마을 전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120세트를 보급하고 전기 등 화재취약요인 합동 점검, 주택화재예방 및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이·미용서비스, 네일아트, 혈당·혈압체크 등을 실시했다.

김종수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 화재로부터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소방시설로 화재 없는 안전마을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보급과 사후관리로 소방안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농어촌, 산간 오지마을, 소방서 원거리 지역 등 소방서비스에서 소외될 수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해마다 신규 1개소, 기존 마을 2개소를 선정하여 사후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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