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고산 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국가안전대진단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박성일 완주군수가 지난 16일 산림휴양시설인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전기, 건축, 소방 분야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또 보수·보강을 통한 화재 및 붕괴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휴양림 내 소화기 관리, 전기 접지, 누전 위험, 대피로 확보, 화재감지기 작동 등에 대한 이상 유무가 집중 점검되었다.

박성일 군수는 “국가안전진단 추진 결과, 후속조치 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실시하겠다”며 “고산휴양림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