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농어촌공사, 대간선수로 안전관리 강화

한국농어촌공사 수자원관리본부 권기봉 이사가 익산지사와 전주완주임실지사를 찾아 대간선수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대아수계의 3개 저수지는 총저수량이 9500만톤이며, 대간선수로는 익산, 전주, 군산지사의 수혜면적 1만6242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익산시와 군산시에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길이 70㎞(폭15m, 높이2.0m)에 이르는 중요시설이다.

권 이사는 차상철 익산지사장으로부터 대간선수로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를 보고 받고, 대간선수로는 지자체에 생활, 공업용수를 연중 24시간 공급하고 있는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를 당부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