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민선 7기 공약사업 일환으로 돈버는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농림축산업 육성을 위한 관련부서 협의회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림축산 15개 경쟁품목 선정안과 특화품목 육성방안, 기존재배작물 지원 역할분담 등 경쟁력 있는 품목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1차 읍·면 수요조사를 거쳐 추천된 품목에 대해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한우, 사과, 토마토, 양파 등 군단위 경쟁우위 품목 및 읍·면 특화품목 선정방안에 대해 집중 토의했으며 읍·면 간담회 등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농림축산 15개 경쟁품목 육성사업은 장수군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품목에 대한 재배환경, 경제성, 시장성, 발전 가능성 등을 분석해 지역농업 환경에 맞는 15개 내외의 경쟁품목을 선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역점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경쟁우위 15대 품목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조성하고 돈버는 농업·농촌,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 건설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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