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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찰서, 사찰 주변 범죄예방 진단

장수경찰서(서장 박정원)가 오는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전통사찰·암자 24개소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한다.

이에 장수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사찰과 암자의 내·외부 범죄취약장소와 불전함·문화재 보관장소 등에 대해 범죄 취약요소를 제거하고, CCTV·무인기계경비 설치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사찰 관계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근 범죄사례 및 범죄예방 요령 등을 홍보하고 경찰서·소방관서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를 구축하여 신속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에는 112순찰차별로 담당 사찰을 지정해 사찰주변 주기적 순찰을 강화하고, 사찰 주변 교통정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정원 서장은 “사찰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범죄취약요인 진단 및 개선으로 평온한 치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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