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신광사(주지스님 송옥, 장수군 천천면 와룡리 소재)가 석가탄신일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지난 12일 천천면에 기탁했다.
신광사는 대웅전이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3호로 지정된 고찰로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기부문화를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비와 사랑을 나눠오고 있다.
송옥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기 천천면장은 “어렵게 마련된 기금이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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