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 유해환경 근절 홍보 캠페인

법무부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회장 황원일)는 지난 11일 영등동 제일 1차아파트 상가 밀집지역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근절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황원일 회장 등 법사랑위원 40여명은 이날 행사에서 청소년 출입제한업소 및 편의점 등 아파트 주변 상가지역을 순회·방문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행위 및 술·담배 판매행위 등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자제를 촉구하는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어 열린 월례회의에서 황원일 회장은 전주지검 군산지청 이선봉 지청장을 대신한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의 일탈 방지와 유해환경으로부터 노출되지 않도록 익산지구협의회 위원들이 청소년 보호에 적극 앞장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