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경찰서, 피서지 불법촬영 등 범죄예방 캠페인 홍보

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는 12일 피서철을 맞이하여 구시포· 동호해수욕장에서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범죄 등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안전한 피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는 해수욕장 상가번영회와 (사)패트롤맘고창지회 등 여성단체가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불법촬영 영상물이 유포된 피해자의 고통과 성범죄자가 되었을 경우 자신의 사진 등 신상정보가 공개·고지되는 법률 등을 홍보하고 피서지 화장실과 샤워장 등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불법촬영 카메라 종류와 식별요령 △성범죄 신고포상금제에 대해 안내했다.

박정환 서장은 “앞으로도 관내 해수욕장과 선운산도립공원, 문수산 은사계곡 등 피서객이 머무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을 내실 있게 전개하여 군민이 안전하고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곳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