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부안면, 어르신들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고창군 부안면(면장 윤명수)이 지난 30일 부안면 건강증진센터에서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4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좋은사람들 사랑나눔공동체, 부안면 새마을부녀회, 부안면 이장단, 부안면 귀농귀촌협의회, 부안면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나눔봉사를 실천했다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하고, 문화공연, 네일아트, 서금요법(수지침) 등 다양한 전문이동봉사를 더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삼계탕도 먹고, 공연도 보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게 이런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참좋은사람들 사랑나눔공동체와 고창군새마을부녀회는 관내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내달 말까지 ‘사랑의 삼계탕 나눔 릴레이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