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새마을협의회,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회원 50여명 참여… 주민 동참 호소

완주군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훈구)가 ‘일본 제품 불매’ 결의를 다졌다.

완주군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4일 용진농협 앞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훈구 회장은 “일본 국내의 비판마저 무릅쓰며 한일 간 갈등을 부추기는 아베 정권의 일방적인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일본이 파렴치한 경제보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