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동상·상관면, 이웃돕기 성미·성금 전달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수·김영미)는 21일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후원받은 백미 40포(20kg)를 관내 17개 마을에서 저소득가정으로 선정된 가구에 적접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쌀 전달과 함께 몸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은 집안청소를 해주는 등 봉사활동까지 병행했다.

이희수 면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사랑의 봉사활동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상관면 신세대지큐빌 아파트 자생단체 ‘공감’(대표 이선영)이 21일 상관면에 이웃돕기성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공감은 지큐빌 아파트 주민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방과후 아이돌봄교실, 동아리 활동 지원, 취미활동 프로그램 진행 등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5일 상관 신리역 공원에서 열린 ‘하夏하夏호好호好 어린이 물놀이 행사’에서 회원들이 음식을 판매하고 남은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힘들게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해 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