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소방서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 하세요”

완주소방서는 10일 봉동생강골시장 등 일원에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란 슬로건을 내걸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며 동참을 당부했다.

주택용소방시설은 화재 시 발생하는 연기를 감지해 벨소리를 울려줘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게 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진화가 가능한 ‘소화기’로, 일반주택(단독·다가구·연립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시설이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